“어머니. 태어나서 처음 받는 게 어머니의 사랑이니까.” 벌써 가을이 오는 느낌이들어 약간 싱숭생숭해 시간 정말 빠르다 그렇게 싫어하던 여름이 끝나가는데 난 조금 두렵고 무서워 보고싶다 김종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