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싸우고 청소시간마다 화장실가서 혼자 앉아있을때 그때 처음으로 좋아하는 가수가 생긴것같아 맨날 이어폰 들고 가서 무대보고.. 물론 1달만에 새로운 친구들하고 더 재밌게 놀았지만 그 힘들었던 순간에 날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웠다ㅜㅜ
|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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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같이 다니던 애들이랑 싸우고 청소시간마다 화장실가서 혼자 앉아있을때 그때 처음으로 좋아하는 가수가 생긴것같아 맨날 이어폰 들고 가서 무대보고.. 물론 1달만에 새로운 친구들하고 더 재밌게 놀았지만 그 힘들었던 순간에 날 위로해줘서 너무 고마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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