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꽤 열심히 덕질하고 있다고 생각했거든...?
매 앨범나올때마다 스밍리스트대로 스밍돌리고(활동기간~한달)
앨범도 버전별로 1개씩 사고
나오는 방송이나 라디오 다 챙겨보고
광고하는 물품같은거도 내가 살 수 있는 선에서는 하나라도 꼭 사려고 노력하고
콘서트나 팬미팅 같은거도 플미 붙이지 않는 선에서 어떻게든 양도라도 받아서 가려고 한단말이야...?
애들 생일모금이나 기부 같은건 자주는 아니어도 여유 있을때마다 하려구 하고 생일광고 따라서 막 돌아다니기도 하구
투표같은 건 매일은 못해도 음방 문자투표 당연히 하고 연말 시상식 투표는 유료 아닌 선에서는 최대한 해.
근데 친구는 내가 공방 같은 거도 안다니고 앨범도 여러 장 안 사고(초동에 많이 반영돼야하는데) 투표도 안할때 있다고 나는 그냥 라이트한거래.
익들이 보기에도 그래..?
(혹시 문제되는 내용이면 바로 지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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