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등수로 하고 싶은 파트를 선정할 수 있다는게 .. 무조건 튀고 임팩트 있는 자리도 좋지만 그 곡에서 자신한테 찰떡 같은 파트 찾아서 연습 잘하고, 다른 멤버들이랑 전체 밸런스 맞추고 곡 완성도 높이는게 똑똑한 전략이라고 생각함 더군다나 파이널곡은 센터 파트가 정해진게 아닌데 .. 음 파트 소화 능력이 부족한데 음원 녹음할 때까지 메보 유지했다는게 ㅠㅠㅠ 악편은 아닌거 같았음 그냥 그 연습생이 마지막 곡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거 다 해보려고 노력하다가 문제가 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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