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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9
이 글은 7년 전 (2018/10/0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ㄱ "기껏 숨은 곳이 여기야?" | 인스티즈






내가 사준 집, 차, 옷 다 버리고 튀었길래 난 또 해외로라도 뜬 줄 알았지. 이 구질구질한 곳 아직도 정리 안 했었네.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좀 해. 안 그래도 너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그만 울어, 조용히 살고 싶다며.





무명 아이돌이었던 너와 너를 스폰하는 대기업 이사인 저. 온전히 제 것이 되는 조건으로 저는 너를 정상의 자리에 올려줬어요. 하지만 계속 되는 저의 집착에 너는 제가 무서워지기 시작했고 네 무대를 직전에 두고도 너를 배려해주지 않는 저에 너는 크게 회의감을 느끼고 제게 스폰 관계를 그만두고 싶다고 했어요. 저는 순순히 물러나는 듯 했지만 네 스케쥴을 전부 취소시키고 악의적인 네 찌라시를 흘리는 짓까지 서슴없이 하며 너를 서서히 추락시켰고 그게 제 짓인 걸 아는 너는 제게 와 무대만 서게 해달라며 무릎을 꿇고 빌어보고 차라리 조용히 살게 해달라며 울면서 사정도 해봤지만 저는 모르는 척 하며 너를 짓밟을 뿐이었어요. 결국 제 손에서 벗어나기 위해 너는 모든 걸 버리고 도망쳤고 저는 그런 너를 곧바로 찾아내 제 집으로 끌고 갈 계획이에요. 물론 네 잠적, 은퇴 기사는 이미 준비되어 있고요.




규공

안맞못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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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제 유일한 마음의 쉼터였던 고향으로 돌아와 너를 처음 만났던 작은 집터에 들어가 마음을 정리하던 도중 네 생각을 잃기가 무섭게 찾아와 제게 해코지를 하는 네가 무서워 고개를 저으며 눈물을 터뜨리고 네게 잡힌 손목을 빼내려 하는) 하지 마, 그만, 그만하고 싶어... 놓아줘, 제발. 해외로 뜨길 원하는 거면 뜰게, 당장이라도. 제발 내버려 둬, 이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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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승관아, 며칠 못 본 사이에 왜이렇게 야위었어. 응? (언뜻 듣기에 퍽이나 다정한 말이지만 눈빛은 서늘한채 네 손목을 잡은 손은 더 힘을 주는) 네가 있을 곳 여기 아닌 거 제일 잘 알잖아. 아니면 여기까지 온 김에 여기서 할까? 기분 전환이 하고 싶었던 거였어? 말을 하지 그랬어. (제가 말을 하는 중에도 손목을 빼내려 아등바등 거리는 너에 눈썹을 찌푸렸다 너를 벽으로 밀어 던지는) 승관아, 나 말하고 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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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날이 선 눈으로 제게 다정한 말을 내뱉자 마음이라는 게 무섭게도 풀리나 싶더니 네가 여기서 하자는 말을 하다 고개를 더 세차게 저으며 네게 반항을 하는, 이런 제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저를 놓으며 벽으로 밀어 던져버리자 힘없이 쓰러져 눈물을 뚝뚝 흘리는) ... 잘못, 잘못했어요... 이제 그만하고 싶어요, 제발... 연예인 안 해도 돼요, 무대 안 서도 돼요. 이제 노래 안 불러도 괜찮아요... 이제 그만 찾아와주세요, 제발...
7년 전
대표 사진
글쓴칠봉
(고개를 저으며 울며 말하는 너에 네 머리를 다정하게 쓰다듬어주는) 너 이제 연예인 못 해, 무대도 못 서고, 노래도 못 불러. 하기 싫다며, 조용하게 살고 싶다며. 원하는 대로 해줬는데 왜 그러는 거야. (정말 순수하게 몰라서 묻는 다는 표정으로 네 볼을 감싸 눈물을 닦아주는) 나는 네가 부탁하는 거 들어줬는데 넌 내 말은 절대로 안 들을려고 하더라. 속상하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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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왜, 왜... (눈물로 범벅이 된 얼굴로 너를 바라보자 네가 제 볼을 감싸 눈물을 닦아주자 두 손을 위로 올려 네 손목을 감싸 너를 올려다보는, 여전히 날이 섰지만 제게 하는 말이 진심임을 나타내는 차분함이 섞여있어 다시 눈을 내리깔고 손에 힘을 풀어 가만히 네 손길을 받는) ... 그럼, 이제 조용히 살 수 있는 거, 맞지... 부모님이랑 멀리 가버릴 거야. 잘 됐지, 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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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제발 대답해달라는 듯 덜덜 떨리는 손으로 제 손목을 붙들고 두서 없이 말을 내뱉는 너를 귀엽다는 듯 내려다보다 네 손목을 잡고 일으키는) 응, 승관이네 부모님은 내가 잘 모실 거야. 뉴질랜드 쪽 가고 싶어 하셨다며. 그리고 조용하게 지내고 싶다던 네 소원도 들어줄 거고. (제 비서와 나눈 문자 내용을 네게 보여주는) 사실 더 빨리 처리하고 싶었는데 한 달이 한계래. 너 한 달 뒤에 약물 중독으로 세상에서 지워질 예정이야. 원한다면 다른 사인도 좋은데, 약물 중독이 더 내 취향이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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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1
... 응? (자리에서 일어나 제 손에 쥐여지는 태블릿 속의 문자 내용을 읽다 이해가 안 된다는 듯 떨리는 눈동자로 수십 번 읽고 나서야 네 말을 이해하고 겨우 멈췄던 눈물을 다시 고이며 네 태블릿 위로 툭툭 떨구는) 내가, 내가 원한 건 이런 게 아닌데... 부모님이랑 같이 갈 거야. 뉴질랜드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 내가 왜, 왜 죽어, 민규야. 이거 다 거짓말이잖아. 거짓말하면 안 돼. 내가 다 일러버릴 거야, 부승관 여기 있다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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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얼마나 나를 추락시키려고 찾아왔어? 이제 내가 죽길 원하는 거냐고 네가 머리 울리든 그건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야 당장 꺼져줬으면 좋겠는데 대기업 도련님이 이런 곳 올 사람은 아니지 않았나.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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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죽으면 안 돼, 넌 내 거잖아. 왜 마음대로 죽으려고 그러는 거야. 응? (네 말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한 손으로 네 턱을 강하게 쥐어 저를 쳐다보게 하는) 네가 그만하고 싶다고 해서 그만둬질 관계 아닌데, 우리. 날 이런 곳까지 오게 한 값은 톡톡히 치러야 할 거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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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제 턱을 쥔 네 손을 세게 쳐내고는) 내가 네 소유물인 줄 알아? 네가 준 모든 것 버리고 아둥바등 혼자 잘 살아가는 사람한테 왜 미련질이야. 도련님 눈에 밟히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왜 하필 나냐고. 난 너랑 여기서까지 얼굴 마주 볼 때마다 침이라도 뱉고 싶으니까 한 대 때리기 전에 여기서 나가. 나는 여기서 더 떨어질 곳도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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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내가 너를 원했잖아. 난 내가 원한 것 중에 못 가진 것들은 없거든. (제 말이 끝남과 동시에 폰에 진동이 울리는 걸 확인하고는 웃으며 네게 화면을 보여주는) 보이지, 가수 이지훈 은퇴 통보 후 잠적. 너 이제 돌아갈 곳 없는데 어떻게 할래. 여기도 아마 내일 쯤 부숴질 거야. 내가 그럴 거거든. 마지막 추억이니 뭐니 멍청한 소리 하지말고 내가 조금이라도 친절할 때 순순히 손 잡고 따라오는 게 좋을 건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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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네가 보여주는 기사를 보고선 눈물을 뚝뚝 흘리는) 이제 좋아하는 것도 이 곳도 네 손에 무너졌는데 더이상 무서울 것도 없어 난. 네가 친절하든 친절하지 않든 네 손 잡을 일 없어 네가 내 인생 망쳐놓은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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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애처롭게 눈물만 뚝뚝 흘리며 저를 노려보는 너에 그런 너마저 예쁘다는 듯 웃으며 네 눈물을 닦아주는) 넌 정말 예쁘게 생겼다. 이러니까 내가 너를 못 놓지. 어차피 네 의견은 중요한 거 아니었어. 한 달 뒤에는 이 세상에서 이지훈이라는 사람 사라질 예정이니까. (혐오스럽다는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는 너에 네 이마에 입을 맞추는) 사실 더 빠르게 하고 싶었는데 그러기엔 시선이 너무 많아서. 조금만 참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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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글쓴이에게
(네 입술이 내려 앉았던 자리를 옷 소매로 피부가 붉어질 때까지 닦아내며 여전히 너를 노려보는) 나라는 사람이 사라지면 여기 살아있는 나는 내 존재는 뭐가 되는데 그럴 바엔 옥상에서 떨어져서 뒈’지는 게 나아. 없어질 거라면 이 더러운 몸뚱아리도 사라지라고 하지 왜 이름만 사라지게 만들어. 그리고 너 따라간다는 말 하지도 않았어 왜 혼자 착각하는지 모르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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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3에게
지훈아, 어려운 말은 하지말자. (여전히 웃는 낯을 숨기지 못한 채 너를 내려다보다 피부가 붉어질 때 까지 닦아내는 너에 네게 입을 맞추는) 이지훈, 입 열어. 다치기 싫으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네 반응은 처음부터 생각도 안 했다는 듯 아프게 네 아랫입술을 물어 천천히 파고드는) 너한테 선택권은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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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3
글쓴이에게
(제 입을 물곤 파고드는 네 행동에 네 어깨를 때리곤 세게 밀쳐내 네 입술이 닿았던 제 입술을 닦아내곤 살짝 묻어나온 피에 인상을 찌푸리며 습관처럼 제 아랫입술을 깨무는) 이젠 상처까지 내내 내가 네 인형도 아니고 왜 이런짓까지 해야 하는데? 너는 내가 너 반겨줄 것 같았냐고 네 생각만 하면 빡쳐서 때려 죽이고 싶을 정도인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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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원우

나 좀 내버려 두라고, 좀! 무대에 안 서도 돼. 명품? 필요 없어. 그러니까 제발 나 좀 내버려 둬, 제발! (제게 다가오는 너에게서 뒷걸음질 치며 악을 쓰지만 결국 잡혀 버리는 것에 주저 앉아 엉엉 울음을 터트리는) 내가 너를 찾아간 게 잘못이야. 이럴 거면 차라리 죽는 게 나았을텐데, 죽는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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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원우야, 내가 말했잖아. 내 것이 되기만 한다면 정상에 앉혀주겠다고. 넌 정상까지 갔었고 멍청한 네 선택으로 다시 밑바닥까지 떨어진 거야. 난 약속을 지켰는데, 넌 안 지키려고 하네. (정말 순수하게 네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네 손목을 잡아 억지로 너를 일으키는) 집으로 가자. 왜 이런 곳에 있어, 더럽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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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싫어, 싫어! 다신 거기로 안 가! 이거 놔. 놓으라고! (제 힘의 몇 배는 되는 것 같은 네 힘을 이겨 낼 방법이 없어 악을 쓰며 몸부림을 치지만 제 체력소모와는 전혀 상관 없다는 듯 쉽게 끌려지는 제 모습이 우스워 속으로 헛웃음을 짓고 억지로 차에 집어 넣어지는) 싫어... 차라리 죽여. 살아있게 하지 말란 말이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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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차에 너를 태우고 난 뒤 숨을 거칠게 쉬다 네 멱살을 잡고 일부러 아프라는 듯 네 입술을 물었다 너를 던지듯 놓는) 원우야, 그렇게 말 안 해도 너 나한테 죽는데. (제가 두려운지 눈에 띄게 떠는 너를 보며 한 쪽 입꼬리를 올리며 웃어보이는) 그러게, 똑똑한 줄 알았는데 왜 그런 짓을 하고 그랬어. 내 말만 잘 들었어도 이런 일은 없었잖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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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아! (제 입술을 아프게 물었다 놓는 너에 입술에서 금방 피가 터져 비릿한 맛이 맴돌지만 그게 보이지도 않는지 웃음을 지으며 제게 두려운 말만 하는 너에 저절로 몸이 떨려 눈물만 주륵주륵 흘리며 널 노려보는) 나한테, 왜 이래. 당신한테 내가 뭘 잘못했길래. 내가, 얼마나 더 추락하는 걸 봐야 하는 건데. (흐느끼는 소리와 떨리는 목소리가 섞여 볼품 없는 소리를 내며 괴로운 듯 손톱을 세워 얼굴을 긁어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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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은 들리지도 않는 듯 난폭하게 엑셀을 밟다 스스로 얼굴에 상처를 내는 너에 급정거를 하고 멈춰서 네 손목을 잡아 내리고 뺨을 톡톡 치는) 원우야, 정신 못 차렸지. 네가 지금 그럴 상황이야? 사지 멀쩡하게 보존하고 싶으면 가만히 있는 게 좋을 거야. 내가 못 할 거 같니?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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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급정거를 하는 너에 몸이 앞으로 쏠리는 바람에 손톱으로 얼굴을 푹 찔렀다가 나와 뺨에서 작게 피가 흐르고 나서야 손이 떼어져 입술을 꼭 깨물었다가 놓고 너를 바라보는) 해, 봐. 내 사지 하나 망가트려 보라고. 넌, 못 해. 이미 넌 내가 죽은 걸 알잖아. 내가 아무 것도 못하는, 인형 같은 거라는 거, 제일 잘 알잖아. 안 그래? (제 입으로 뱉는 말이 너무 비참해 눈물이 주륵주륵 흘러 턱을 타고 뚝뚝 떨어지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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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네 말에 처음 만났을 때 처럼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네 뺨을 감싸 제 쪽으로 당겨 입을 맞추는) 맞아, 우리 원우는 나를 너무 잘 안단 말이지. 근데 틀린 게 하나 있네. 너 아직 안 죽었어. 정확히는 서류상으론 한 달 뒤에 죽을 예정이지만. (그대로 굳어버리는 너에 귀엽다는 듯 연신 입술을 짧게 맞추고 다시 핸들을 잡는) 인형, 인형 거리더니 진짜 인형 되는 기분은 어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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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제 존재를 세상에서 없애려는 의도가 강하게 드러나는 말들에 온 몸에 소름이 돋아 가만히 있으니 네 입맞춤과 함께 들리는 비웃는 듯한 목소리에 조금은 멎은 줄 알았던 떨림이 다시 온 몸을 타고 와 벌벌 떨며 입술을 꽉 깨물어 기어코 다시 입술에 피를 내는) 미쳤어. 진짜, 미친 거야, 이건. 죽을 거야, 죽을 거야. 이렇게 살 수는 없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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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어느새 네가 끔찍하게도 싫어하던 익숙한 풍경이 보이기 시작하고 주차장에 도착해 비서에게 전화를 하는) 어, 데려왔어. 그러니까 잘 보라고 했잖아. 차는 아래에 둘 테니까 한동안 나 찾지마. 원우랑 놀 거니까. (다정하게 네 이름을 부르면서 네 머리를 쓰다듬다 입술에 피가난 걸 발견하고는 뒷머리를 낚아 채 고개를 꺾이게 하는) 아, 얘 또 말 안 듣네. 일단 올라갈게. 준비해둬. (전화를 끊고는 서늘하게 너를 쳐다보는) 원우야, 왜 그래. 약이라도 한 사람처럼. 응?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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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4
(죽을 거라는 말만 연신 반복하다보니 어느새 너무도 익숙한 풍경이 눈에 들어와 더더욱 몸을 작게 웅크리는데 제 머리를 거칠게 잡아 꺾는 네 손짓에 놀라 악 소리도 못 내고 서늘한 눈빛을 한 널 가만히 보다 네 손길에 끌려 차 밖으로 나오는. 끔찍하리만큼 익숙한 풍경들에 소름이 끼쳐 입술을 꽉 깨물고 거칠게 숨을 내쉬며 눈을 감아버리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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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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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칠봉
원하면 옆방으로 옮겨도 좋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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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5
자리 비면 불러주세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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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6
자리 빔 불러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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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7
자리 비면 불러 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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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봉8
자리 비면 불러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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