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 일하는 걸로 봐서 ㅇㅇ...
첫 시즌 땐 모든 게 처음이라 소속사 자체에서도 많은 시행착오 있었고 욕도 많이 먹고 그냥 이런 저런 면에서 불만이 많았는데
시즌2 때 그렇게 잡음 나왔던 것들이 보완 됐고.. 여전히 일을 못한다고 느끼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 전 시즌에 비해서는 보완 많이 된 편이고
이번 시즌 그룹 보면 선례가 둘이나 있으니까 이제 뭘 활용해야 할지, 어떻게 일처리를 해야 할지 이런 거 점점 더 발전해가는 느낌이야 ㅋㅋㅋㅋ
애초에 이번 시즌은 소속사가 다르긴 다른데 일단 그룹들 자체가 씨제이 아래 묶여있는 건 맞으니까...
확실히 관계자들도 눈막귀막 하는 게 아니고 뭔가 어느정도 의견은 수렴하고 고런 느낌....?
그렇게 봤을 때 시즌4 데뷔 그룹은 좋은 대우도 많이 받을 것 같고 그 팬들도 떡밥이며 덕질하는 거며 막 엄청나게 힘들고 고단하지는 않을 것 같음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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