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개판으로 해도 덕후들이 가수 위해 돈 갖다 바치는 건데 그걸 자기들이 일 잘해서 잘 먹히는 건 줄 알고 그냥 아 이렇게 해도 돈 잘 들어오던데~? 하면서 새 흐름을 읽지 않으려고 함 그래 놓고 지들 전통인 척 오지게 함 그러니까 문제지 스엠 진짜 동방부터 엔시티까지 다 좋아하는데 짜증나 죽겠음 시대 흐름 좀 읽어라 제발 대형이면 뭐 해 너네 일처리 90년도에 머물러 있잖아 그게 거의 30년 20년이 흐른 지금까지 먹힐 거라고 믿고 있는 게 한심하다 대형이란 타이틀 때문에 가수는 좀만 떠도 스엠빨 소리 듣는데 정작 소속사는 덩치 큰 멈청이라서 아무것도 안 함 그래서 더 짜즘남 소속사가 뭐 해주는 게 있고 다 소속사 덕이라고 욕먹어야 억울하지라도 않지 진짜 옛날엔 아 스엠이 정신 좀 차렸으면 했는데 이젠 그냥 스엠 가수들 다 탈스엠 해서 지네끼리 회사 차려 돌렸으면 좋겠음 컨텐츠도 가뭄이고 뭔 덕후들은 손가락만 빨고 있으라는 거야 뭐야 컨텐츠도 가수가 건의해서 만들고 한다는 게 말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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