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포인트 : 팀에서는 형아들한테 귀여움 받는 2000년생이지만 집에서는 장남!!!! 든든하고 착한 형, 오빠 될게 사랑한다 이 말이 나를 울려요 흑 ㅠㅠㅠㅠㅠㅠㅠ 어머니 아버지 하면서 하는 얘기도 너무 효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두번째 포인트 : 소속사는 물론 매니저형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스탭들 다 챙긴겅... 그냥 너무... 귀여워... 마음두 예쁘고... 나도 스탭 하고싶따... 세번째 포인트 : 워너원 멤버들한테 쓴 얘기도 내 심장을 울린ㄷr......... 지녕이 jjs 너무 잘 느껴져서... ㅠㅠㅠ 네번째 포인트 : 마지막은 역시 ❤️워너블❤️ 전보다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겠다는 지녕이다운 듬직하고 멋진 말도 너무 너무 고맙구 좋고 어디 가지 말고 항상 함께하자는 말이 맴찢이면서도 목 터져라 당연하다구 얘기하고 시퍼서... 팬사랑 배지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