떵웅 너무 보고싶어서 팬싸 영상보다가,, 갑자기 올려버리기 (ღ•͈ᴗ•͈ღ) ,,,,, 앉자마자 말투 너무 다정해서 울뻔했잖아 ㅠㅠㅠㅠ#하성운 #HaSungWoon #보고시포 pic.twitter.com/nhzV9GIJU1— 🌻성운바라기🌻 (@lovecloud_322) November 27, 2018 ?s=21 하성운 팬분 대하는 말투 거의 유치원 선생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