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기분...
결국 그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위약금은 얼마인지, 그 친구가 탈소속사 할 경우 그 이후의 대안이나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지도 못하고 책임져주지도 못하면서
내 마음에 안들고 일단 대형에 비해 작은거같으니 무작정 나와라 하는거 좀 이상해
위약금을 모으네 어쩌네 하는데 지하철 광고도 아니고 모금한다고 하면 다 모아지는것도 아니고
그냥 바람이지~ 그냥 하는 말이지~ 해도 그 사람은 인생이 왈가왈부 되는데 본인들은 탈빠하면 그만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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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완전 순애보!!!!!!!인 드라마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