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님이 힘들었을때 위로가 되어준 사람 세명 중 한명이 지연이라고 하심..


그이유가 서인영님은 혹시 자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 한테 피해가 갈까봐 연락도 안받고 모든 연락처를 차단 했는데



지연이가 갑자기 언니 부르면서 문을 두드렸고 초코 케이크를 사와서 언니 달달한거 먹어야 해요~ 하면서 옆에 있어줬다는데

근데 그때 당시 지연이도 힘들었던 시기였던걸로 기억 하신다고ㅠㅠ


그래서 왜 찾아갔냐는 질문에 말 한마디 하는거 보다는 옆에 있어주는게 더 힘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어서 찾아 갔다고 말함.. 연락도 안되던 서인영님을 그냥 저 생각 하나로 무작정 찾아갔고


본인이 힘든거에 대해서는 말 한번 꺼내지도 않고 있었다가 한참이 지나서야 그때 자기가 엄청 힘들었었다고 말을 했다함 평소에 지연이가 주변 사람들을 워낙 잘챙겨서 주변분들이 항상 칭찬 하시는데 왜 그러시는지 더 잘알게된 이야기ㅠㅠ 이런 인성영업(?) 하는거 안좋아 하는 사람들 있는거 알지만 9년 동안 봐온 지연이는 이런 말 할 수 있는 사람이여서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