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레 다른 팬들도 그렇듯 무빙카가 돌때 나와 눈이 마주쳤다고 생각했어 근데 눈을 마주쳤다는 사실보단 너의 그 눈빛이 너무 따뜻하고 예뻐서 2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 너를 그렇게 가까이 마주한 것도 처음이였지만 그 짧은 순간에도 한명 한명 바라봐주는 너의 눈빛이 너무 좋아서 그 기억으로 지금까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어 고마워 종현아 너와 함께 한 모든 순간들이 행복했지만 내가 살아갈 힘을 줘서, 내가 버틸 추억을 만들어줘서 정말 고마워 난 그때도 지금도 따뜻한 겨울 보내고 있어 덕분이야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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