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연기를 시작하고나선 항상 배우판에서 견제받고 여기저기서 얘기듣고 아이돌이라는 이름하에 더 엄한 잣대로 평가받아왔던 것 같아. 그런데 항상 그 이상으로 잘해왔고 당당히 드라마를 이끄는 남자주인공으로의 가능성도 보여줬고 인정도 받았기에 조금은 마음을 놓았던 것 같기도 해 이젠 프레임으로 씌워서 커리어나 네임으로 뭐라고 하는 사람이 적어지지 않을까 드라마 종영하고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크게 달라진게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많이 느꼈어. 사사건건 아이 행보를 못마땅해 하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 그리고 아이돌이 연기력을 인정받는다고 해서 배우로 인정해주는건 또 아닌가보더라ㅋ큐ㅠㅠㅠ 배우 시상식때 견제를 얼마나 받던지 그때 생각하면 진짜 지금도 스트레스야,, 이번에 개봉하는 작품에서도 월화극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지만 드라마 시작할때와 같은 소리를 들었어. 주연이 약하다. 내세울 작품이 없다. 라인업이 약하다. 그래도 드라마에서 스토리와 연기력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았고 얼마나 열심히 두 가지 길을 걸어왔는지 알기에 나는 이 영화가 정말 잘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이 영화를 찍는 과정을 지켜본 사람 중 하나로써 얼마나 애정을 가지고 임했는지 알기에 그 결과물이 궁금할 뿐 주변의 상황은 신경쓰이지도 않아. 그냥 나는 빨리 기수를 영화 스윙키즈를 만나보고 싶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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