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선지팔던 곽미향인거 들켰는데 남편도 내 편 안들어주고 설상가상 오냐오냐 공주처럼 키운 딸한테도 들켰는데 딸은 엄마때문에 내 몸에도 선지팔던 주정뱅이 피가 흐르는거 아니냐고 하고 ... 후 미향씨 울때 나도 마음으로 같이 울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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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선지팔던 곽미향인거 들켰는데 남편도 내 편 안들어주고 설상가상 오냐오냐 공주처럼 키운 딸한테도 들켰는데 딸은 엄마때문에 내 몸에도 선지팔던 주정뱅이 피가 흐르는거 아니냐고 하고 ... 후 미향씨 울때 나도 마음으로 같이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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