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이한테 짭녤 칩 다시 건네주면서 "(짭녤이랑) 기껏해야 뽀뽀나 했을까"라던가 "지금 맛 들이면 내가 힘들지"라던가 이런 대사에서 다니엘이 지훈이가 자길 단순히 형으로 보고 있는게 아니라 그 이상인걸 알고있고, 자기가 언제든 원할때 관계를 가질수 있다고 믿는거 같아서 발려 이것만 보면 둘의 관계에서 녤이 갑이고 윙이 완전 을인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 녤이 윙때문에 을을 자처하게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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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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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한테 짭녤 칩 다시 건네주면서 "(짭녤이랑) 기껏해야 뽀뽀나 했을까"라던가 "지금 맛 들이면 내가 힘들지"라던가 이런 대사에서 다니엘이 지훈이가 자길 단순히 형으로 보고 있는게 아니라 그 이상인걸 알고있고, 자기가 언제든 원할때 관계를 가질수 있다고 믿는거 같아서 발려 이것만 보면 둘의 관계에서 녤이 갑이고 윙이 완전 을인데, 정작 중요한 순간에 녤이 윙때문에 을을 자처하게 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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