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교복과 고가 신발을 갈취하고 심지어는 교실에서 자위행위를 하며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 "학생들 물건을 훔치고 빼앗아오라고 시키는 행동도 많이 했다"며 "의정부중이 공립이라 장애인학생들도 있었는데 이 인질들은 이 학생들을 구타하는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덧붙여 "유 씨의 누나가 그 지역 또래 학생들 사이에서 영향력이 있어서 유 씨를 아무도 건드리지 못했다"며 "유 씨의 친인척 중 탤런트 A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A씨의 결혼식에서 연예인들 사인을 받아와 자랑했던 것이 기억난다 http://instiz.net/pt/5926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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