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응원했고 아껴왔고 그 아이 팬 한번 배척한적 없는데 온갖 눈치 다 받은것처럼 저렇게 얘기하는구나. 그래도 어쩌겠어 내 애가 이쁜데 버텨야지. 행복한 새해를 이렇게 맞이하는구나 씁쓸하네. 그래도 참고 버틴다. 우리 애 응원 우리가 안하면 누가 하겠어.
| |
| 이 글은 7년 전 (2019/1/01) 게시물이에요 |
|
이때까지 응원했고 아껴왔고 그 아이 팬 한번 배척한적 없는데 온갖 눈치 다 받은것처럼 저렇게 얘기하는구나. 그래도 어쩌겠어 내 애가 이쁜데 버텨야지. 행복한 새해를 이렇게 맞이하는구나 씁쓸하네. 그래도 참고 버틴다. 우리 애 응원 우리가 안하면 누가 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