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마음에 병이 있는지 없는지 그 병의 크기가 어떤지는 자기 자신과 의사만 아는거야 남이 뭐라고 무례하니 뭐니 재단하는거야? 이미 스스로가 우울증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짙은 우울감을 경험했다는데 솔직히 팬이든 아니든 걱정부터 해야할 문제 아니야? '우울증이라는 병을 가진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라면 무례하다고 욕하기 이전에... 그냥 뭘 해도 싫어서 까고싶은걸로밖에 안보여
| 이 글은 6년 전 (2019/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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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음에 병이 있는지 없는지 그 병의 크기가 어떤지는 자기 자신과 의사만 아는거야 남이 뭐라고 무례하니 뭐니 재단하는거야? 이미 스스로가 우울증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짙은 우울감을 경험했다는데 솔직히 팬이든 아니든 걱정부터 해야할 문제 아니야? '우울증이라는 병을 가진 사람들'을 생각하는 거라면 무례하다고 욕하기 이전에... 그냥 뭘 해도 싫어서 까고싶은걸로밖에 안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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