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돌릴 수가 없어 난 너만 보잖아 > 동주기 자전으로 인해 지구에서는 달의 한 면만 보임 내겐 하루가 꼭 한달같은데 > 달의 공전주기 잔잔한 그대 마음에 파도가 치길 > 달의 인력에 의해 파도가 침 기울어진 그대의 마음엔 계절이 불러온 온도차가 심한데 >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서 생기는 계절변화 늘 그대 향한 나의 마음엔 작은 바람 한점 분적 없어요> 달에는 바람이 불지 않음 눈부신 그대의 하루에는 내가 들어갈 자리는 없나요> 낮에는 달이 잘 보이지 않음 그렇게 내 맘은 차고 또 기울죠 > 달이 차고 기움 한번 난 그녀를 막고서서 빛의 반질 너에게 주고싶은데 > 금환일식 문과생 겨우 기억 더듬어봤다 ㄹㅇ 문이과 융합형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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