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와 목표에 도달하는 과정이 연관없어 보여 그룹들이 동시컴백해서 순위를 겨루는 게 궁극적인 목표면 경연과정도 컴백 과정과 연관있어야 하는거 아니야? 프듀만 봐도 데뷔가 목표니까 연습생들 실력을 트레이닝을 통해 향상시키는 과정과 경쟁 그 속에서 일어나는 갈등같은 것들이 볼거리였는데 퀸덤은 컴백과 보컬 경연 다른 그룹 커버가 무슨 관련이 있지?? 동시컴백만 빼고 보면 그냥 다른 서바이벌 오디션 예능이랑 거의 흡사하지않아? 그것도 최종목표와는 그닥 관련없어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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