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내 최애아니면 별로관심없었는데 캠픽때 분위기가 진짜 좋았거든.. 대표님이랑같이 그 와글와글한테 몽글몽글한 뭔가 학교 반같은? 그래서 그냥 20명 다같이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렸네ㅜㅜㅜㅜ 심란해서 추억팔이 해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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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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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내 최애아니면 별로관심없었는데 캠픽때 분위기가 진짜 좋았거든.. 대표님이랑같이 그 와글와글한테 몽글몽글한 뭔가 학교 반같은? 그래서 그냥 20명 다같이 데뷔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상황이 이렇게 되어버렸네ㅜㅜㅜㅜ 심란해서 추억팔이 해봤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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