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옆집 이웃이던 공수 부모님들끼리 짱친을 먹게되는데...
10년 후 부모님들 사주로 직장인 수 자취방에 갓 슴살 대학 신입생 공이 살게됨
공 애깅이때 모습만 기억하고 우와아 뫄뫄 완전 사랑스러웠었는데 하고 봤다가 자기보다 훌쩍 큰 덩치에 충격받은 수
하지만 여전히 애깅애깅한 성격에 충격받은 마음 다스리고 내가 어른이니까 잘 케어해줘야지! 하는데
애깅애깅한 공 성격은 연기고 사실은 여자친구 짱많은 문란공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다시한번 충격을 받은 수... 공한테 아무리그래도 내집인데 여자애들 데려오는건 좀 아니라고 말해보는데
공이 순간 슬픈 눈빛을 하며 나한테 이런거 처음 가르쳐준 사람은 솨솨씨잖아....
그랬다 사실 애깅이였던 공에게 처음 손장난을 가르쳐줬던건 수였던것이다...
그러니까 당신이 나 이렇게 만든 거 책임져! 뭐 이런 느낌의 역키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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