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말이 싫어하는 석진이형을 위해 자신이 좋아하는 계란을 양보하는 태형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입에 넣으려다가 미안해서 다시 동생 주려고 하는 형과 형 먹을 때까지 빤히 쳐다보는 동생... 마지막까지 귀엽다 너네 진짜 나 울어ㅓ pic.twitter.com/WRFoIUyA4f— 찐긋 (@324Hz) October 5, 2019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