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아이긴 할 수 있지만 내가 최근 조작논란 때문에 이 판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약간 식어가나 싶었거든...? 근데 오늘 그냥 심심해서 내가 쓴 글 보기 해서 보는데 프엑 초반부터 나 진짜 승연이 데뷔 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달렸더라ㅠㅜ 온갖 까플에도 좋은 글 하나 해명 글 하나라도 더 쓴 것들 보니까 진짜 이렇게까지 진심이었구나 싶더라고 그래서 갑자기 확 그때 감정이 되살아나서 뭔가 여전히 승연이가ㅜ어디에 있던 응원해주고ㅠ지켜야지 생각이 들었어..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잠깐 멈춰있다가 결과 뜨면 다시 올게! 다들 멘탈 잘 챙기고 끝까지 강경 인생응원단 하자🧡💙 난 아직도 승연이 레전드 영업글 읽고 울면서 인생응원 다짐한거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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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