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휘 한승우 ..... 둘 다 3등인데 프2때도 1,2위는 너무 확정인데 애 이름이 계속 안불려,,근데 내기준 꽤 높은순위에 불릴 것 같은 애가 있어서.. 포기하고 11위라도 제발 이랬는데 3위였고 프엑도 1,2위는 부동이였고.... 솔직히 막방때까지 되게 불안했는데 애 이름은 불릴 생각을 안하고.. 남은 애들중에 불릴 애들은 수두룩인데.... 그래서 그냥 4등에서 안불리길래 포기하고 해탈한 상태였는데 3위였어......... 쨋든 포기상태였는데 둘 다 3위에 이름 불려서 다행,, 그리고 이 둘이 친한것도 너무 기여워,,내 픽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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