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활동 중단 2개월여 만에 무대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향후 일정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10월 20일 오후 뉴스엔에 "4주년 팬미팅에 팬들과 함께 하고 싶어 하는 미나 본인의 의지가 있었다. 멤버들과 상의 후, 우선 공연 무대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일정은 현재로서는 미정"이라며 "공지드린 바와 같이 본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무엇보다 건강 상태를 최우선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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