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ㅈㄷㅇ 쪽에서 떴을때 에이 설마 했고 회사측 입장 떴을때 뭔가 오해가 있던건가 이러고 넘어갔는데 점점 진흙탕 수준을 넘는 느낌... 그냥 당사자들끼리 만나서 갚을거 있으면 갚고 할말있으면 하게 자리를 만들었음 어땠을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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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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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ㅈㄷㅇ 쪽에서 떴을때 에이 설마 했고 회사측 입장 떴을때 뭔가 오해가 있던건가 이러고 넘어갔는데 점점 진흙탕 수준을 넘는 느낌... 그냥 당사자들끼리 만나서 갚을거 있으면 갚고 할말있으면 하게 자리를 만들었음 어땠을까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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