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게 뭔가 싶고....... 데뷔초부터 쭉 좋아하면서 내가 봐온 원호한텐 그런 모습은 진짜 없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팀이랑 팬들한테 누구보다 진심이었고 팬사랑을 떠나서 사람 자체가 따뜻하고 여리고 그래서 더 아픈 손가락이기도 했고....속이 다 보여서 거짓말도 잘 못하고 되게 하얀 백지같다고 생각했었음 ㅇㅇ 적어도 데뷔해서 활동하는 동안은 그런 사람이었어 쉴드치고싶은 마음은 없고 그러지 말아야된다는것도 아는데 그냥 뭔가 기분이 이상해.........내가 4년을 지켜보면서 좋아했던 사람이 맞나 싶고......되게 좀 허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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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