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깨지는거 난 진짜 백프로 이해된다. 어떻게 보면 노래나 방송에 나오는 모습으로만 좋아하는거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고, 사생활 하나하나 다 알 수 없는건 당연 하잖아. 대부분 팬을 아끼는 사람들이지만 일단 연예인 자체가 직업이고 사랑 받을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어지는건 너무 당연한 현상 우린 본진을 믿으면서도 단면적인 것만 볼뿐... 가장 큰 사건이었던 ㅅㄹ 일 때도 이와 같은 생각이었음 안타깝다=옹호가 아니라 (물론 단순하게 옹호일수도 있음) 이제까지 내가 좋아했던 감정들과 시간들과 모든 추억들이 물거품 되는 상황 자체가 견디기 힘들고 허탈한거겠지 일차원적인게 아니라. 실트 보면 내가 겪는 일은 아니지만 심정 알 것 같고 그냥 착찹... 팬들이 감정 잘 추스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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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톱스타들 탈세하는거 진심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