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시킬 애들 컨셉 더 잘맞는 곡으로 퀄 좋은 곡 받아다주고 더 잘하는 샵 찾아주고 더 유능한 스탭들 붙여주고 맛있는거 더 먹여서 한창 클 나이에 잘 크게해주고.. 접대같은거 할 시간에 애들 연습실 찾아가서 따뜻한 응원 한마디 더해주고 연습 한번 더 봐주고... 그랬었다면.. 하는 생각은 내가 너무 단순하고 방송계 알못이고 그래서 드는 생각인거야...? 저렇게 안하면 애들이 데뷔 못하고 사랑 못받아? 그냥 진짜 보면서 화나서 그래 연습실에 살면서 꿈쫓는 애들이랑 그 꿈 응원하는 팬들이 왜 이 지경까지 와야하는지 화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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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 이 단어 쓰는 사람 늙어보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