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친 네 음악들이 매년 수여받는 상들이 호사스러운 근황들이 너가 버는 수익 내겐 그저 불이익 이쯤에서 딱 물의 일으키면 나이스 타이밍 폭언이 준비된 입을 달싹이지 Our needs are simple 한 문장 삐끗하면 돼 해석은 내 몫이고 사상 또한 내가 정해 백 번의 선행은 모래 위 한 번의 과오는 바위에 다 새길 거야 적 되면 누가 손해게 직접 봐 걍 딱 이거 같음... 노래 홍보 아니고 평소에 즐겨듣는 곡임. 한 사건으로 이미 앞서나가서 욕 하는 악플러들 마인드를 담은 노래인데 너무나도 정국 일에 어울리는 말 같앙... 그냥 다들 피셜 날 때까지 차분하게 가마니하면서 기다리는게 어려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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