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곡들로!!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곡 위주 1. 소우주 - 방탄소년단 (다들 많이 알겠지만..) 우린 빛나고 있네 각자의 방 각자의 별에서 어떤 빛은 야망 어떤 빛은 방황 사람들의 불빛들 모두 소중한 하나 어두운 밤 (외로워 마) 별처럼 다 (우린 빛나) 사라지지 마 큰 존재니까 2. 무지개 - 비스트 okay 언제 어디선가 반드시 만나겠지 기운따라 가면 끝에 니가 있을런지 넌 아직 그 때의 우릴 기억할지 잘 모르겠지만 난 지금도 널 향해 어딜 가든 뭘 하든 다 너로 인해 창 밖을 보니 비가 내리네 또 찾아 올거야 무지개처럼 우리의 시간이 너에게로 간다 이렇게 바람따라 간다 숨차게 기다려 주겠니 기억하지 못할 꿈속에 가만히 잠이 든 무지개 다시 떠오를 수 있게 3. forever or never - 샤이니 나의 사랑은 Forever (Say) 다시 물어도 Forever 얼마나 더 소리쳐야 알아 알아 쉽게 변할 거면 Never 난 시작조차 하지 않아 누가 뭐래도 난 하나 Forever or Never 4. 마지막 선물 - 샤이니 너에게 끼워준 반지가 내손에 차갑게 돌아와 내 마음도 같이 돌려받은 마지막 선물 이별인 걸 언제부터 어긋난 건지 어디부터 잘못된 건지 내 마음이 너를 놓지 않아 정말 끝인지 나에겐 one last love 5. 넌 어디에 - 블락비(태일 솔로곡) 그대의 표정도 예쁜 미소도 가끔 나를 웃게 만들었던 그대의 실수도 그대 목소리도 내겐 너무나 생생한데 그대의 투정도 나쁜 습관도 가끔 나를 울게 만들었던 그 못된 말투도 지나간 실수도 이젠 이해 할 수 있는데 넌 어디에 6. Movie's over - 블락비 뭐가 남아 수십 번 땠다 붙이는 스티커처럼 넌 지저분한 흔적만 남기고 떨어져 마찰이 잦을수록 더 뜨거워 질 수 있는데 사소한 노력 조금에 꼭 힘든 티를 내, 왜? 워우워우워우워 워우워우워우워 Yeah 이만하면 족해 너와 난 이렇게 또 남남이 됐어 Movie’s over 영화는 끝났어요 문이 열리고 그대로 막이 내리네요 7. 봄날 - 소녀시대 봄날 같은 미소에 온 세상이 환해져요 날 다시 또 꿈꾸게 해요 햇살이 반짝이는 날 그대 손에 깍지 끼고 발걸음을 맞춰 걸어요 가끔 내가 앞서 걷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면 나를 보는 그 얼굴에 나 눈이 부시죠 8. In the club - 투애니원 이밤이 다 지나고 나면 나 홀로 멍하니 남겨지겠지 바보같이 눈물을 흘리겠지 아직도 꿈속에 니가 보여 이젠 널 놓겠어 다시 너도 나를 찾지마 9. Cocktail - 종현 참 인기가 많아 넌 가끔씩 네 곁에 참 많이 몰린 또 지천에 널린 널 위한 건 뭐든지 다 목숨이라도 건 듯 덤비는 걔들이 가여워 나만 귀여워하잖아 내게만 예쁘게 웃잖아 10. Hello my ex - 엠블랙 말론 다 설명할 순 없어 이런 느낌 오랫만야 그대가 좋아 세련된 너의 옷 스타일도 좋아 잘 지냈나봐 날 잊고 살았나봐 널 보는 듯 마는 듯 마치 모르는 듯 너를 지나쳤지만 자꾸만 멀어지는 발걸음 소리에 가슴이 떨려 Hello my ex ex 말걸어 ask ask 괜찮아 용기내 다가가 말해 say 11. 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되는걸까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내 사심💚🖤) 탈선된 오류 속 버그라 불려도 정해진 길은 지루하잖아 함께 도망쳐 온 이곳에 영원히 just stay It will be alright +)추가 샤이니 - 빗 속 뉴욕 블락비 - mental breaker 스피카 - tonight 레인보우 - kiss 소녀시대 - 그 여름 스피카 - 일기장(좀...중2병 감성임 예전 2010년대 초반쯤 갬성..) 그냥 끝내면 아쉬우니까 내 최애짤 하나 올릴ㄹ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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