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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애초에 티켓팅으로 푼 좌석이 소수였어 그것도 매진까지 한참 걸렸고
엑스원 팬들이 티켓팅 해놓고 안 가서 좌석이 뜬 거면 엑스원팬들이 매진은 된 상황정도여야 안 가서 자리가 뜬 거다 소리가 나올 거임
지금 무조건 CJ 탓이다 하는데 난 이것도 아니라고 봄
네이버에서 표팔이 하고 이벤트 하려고 반 정도는 대행사로 반 정도는 이벤트로 넘겼음
물론 기본적으로 대행사 표가 뜬 건 cj의 일방적인 불참 통보 탓이 크지만 근본적으로 이벤트도 문제였어 자기 가수 투표 하려고 팬십 가입한 사람들도 있고 못 가지만 일단 신청한 사람도 있는데 이벤트로 뽑는 비율이 너무 크니까 엑스원 불참 여부 상관 없이 여기부터 뜨는 표가 많았을 거야 당첨이 됐어도 내 가수 안 나오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이 가겠어
암튼 무작정 다 CJ 탓이고 네이버는 잘못 없어 이럴 건 아니라고 봄
CJ는 갑질에 무례했고 네이버는 걍 장사질 하려다가 본인들이 불명예 떠안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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