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이 슌지 감독의 조금 오래된 일본영화 중에 릴리슈슈의 모든것 이라는 영화가 있어. 난 투바투 매직아일랜드 보고 그영화가 갑자기 팍하고 떠오르더라. 나 타팬이라 세계관 자세히는 모르지만 이 영화랑 연관점 이 많은 것 같아 특히, 드뷔시, 온라인 친구, 학교,친구,성장통 등등 영화는 한없이 우울한 이야기인데 투바투는 나중에 세계관이 다르기 진행될 지도 모르겠다. 아 그리고 영화 줄거리 중에 주인공이 가장 친구라고 여겼던 친구 아이디가 푸른고양이 인데 투바투에 캣앤독 뮤비도 있는걸로 안다ㅎㅎㅎ 아무튼 타팬의 궁예는 그냥 재미로만 읽어죠..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무슨 일을 벌인건가 싶은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