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콧물 쫙 뺌 단오야 내 이름 불러줘 진심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는 마지막으로 단오가 자기 이름 불러주는 걸 듣고 싶었나봐
열아홉살의 단오가 졸업 축하한다고 책상에 적은것도 차마 주지 못해서 남겨진 시계도 그렇고 사물함이랑 졸업장에 나란히 적어준 하루 이름도 그렇고
다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1/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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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콧물 쫙 뺌 단오야 내 이름 불러줘 진심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는 마지막으로 단오가 자기 이름 불러주는 걸 듣고 싶었나봐 열아홉살의 단오가 졸업 축하한다고 책상에 적은것도 차마 주지 못해서 남겨진 시계도 그렇고 사물함이랑 졸업장에 나란히 적어준 하루 이름도 그렇고 다 너무 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