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영화처럼 그 대사처럼 달빛 아래에선 온세상이 푸르니까 (가사) 어떤 블로그에서 본 내용. - 남준이 랩파트에 이 가사는 영화 ‘문라이트’ 대사를 인용한 것이다. 영화 문라이트에는 ‘달빛 속에서는 흑인 아이들도 파랗게 보이지’라는 대사가 나온다. 라라랜드를 제치고 오스카상을 수상한 영화 문라이트, 남준이가 이 영화에 나온 대사를 인용했다는 것을 친구 아미덕에 알게되었다. 친구 아미가 이 영화를 보고 ‘남준이가 문라이트를 보고 네시 가사를 쓴것 같다’고해서 나도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남준이의 스펙트럼에 또 한번 놀랐고, 다양한 예술을 접하고 그것을 인용해 또 다른 예술을 창조해내는 김남준이란 사람에 또 한번 반했다. - https://m.tv.naver.com/v/1426382. 진짜 노래 하나를 만들어도 그냥 만들지 않는단게 너무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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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이상한곳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