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호감이었다...? 딴데서 재밌다고 추천 많길래 본 드라마에 나오는 멤버를 보고 너무 내 취향이라 그 멤버 인별을 다 훑었다..? 다 뒤지고 나서 이제 유튜브를 뒤지는데 영상에 멤버들이 같이 나오니까 눈에 밟히네...? 그러다 가끔 그 멤버와 그룹을 잊고 그냥 유튜브 추억여행을 하는데 자꾸 그 그룹 무대가 연관에 뜨대...? 또 눌러서 봤는데...난 거기서 멈췄어야했어...아니...처음에 드라마를 보지 말았어야했을까...? 그래도 좀 망설였는데 생각보다 동지가 많길래 나도 그냥 입덕 인정할까봐...사실 이미 입덕했는데 스스로를 부정 중인 것 같기도 하고...아니 근데 이건 사실상 9년차한테 입덕하는거 아니냐고(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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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광고형 도저히 못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