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명은 나가있고 멤버들이 그 나간 멤버 성격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이엔이는(사진 속 주인공,막내) ㅇㅇ하다 에서 깜찍하다, 귀욤귀욤하다, 착하다 얘기하다가 ㅋㅋㅋㅋㅋㅋㅋ 힘들어도 티 안낸다고 리노가 장난스럽게 넘겼는데 형들이랑 단 둘이 있다가 힘든 거 있냐고 물어보면 참아왔던 거 다 터져서 갑자기 뿌엥 울어버린대 ㅜㅜㅜ 거의 맨날 웃는 사진 올라오는 앤데 ㅜㅜ 운 곳도 곱창 먹다, 회사 식당에서 막 이런 사람 많은데였는데 이 쪼마난 게 그동안 말도 못하고 둘이 있을 때만 터졌다는 게 넘 맴찢이였음 ㅜㅜㅜㅠㅜ (지금 19살이라 찐애깅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