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라디오에서. 그 누구보다 멤버들을 사랑했지 울 종현이는. 무대 올라가기 전에 꼭 멤버들에게 가서 "잘해~"라며 말해줬고, 멤버들 주겠다고 이니셜 목걸이 사놓고 부끄러워서 주지도 못했었지 나중에 애들 받고 하고 다녔잖아. 너가 사랑했던 만큼 애들도 널 사랑했지. 많이 아파하고 울었잖아 콘서트 장에서 네 목소리가 들리는데 멤버들은 얼마나 더 크게 들렸을까. 우리 앞이라 겨우 참더니 결국 다 울더라. 행복해줘 행복해야해 우리도 행복하게 지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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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