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비해 오프뛰는데도 막 설레거나하지 않는데 막상 가면 와악!와아악!!! 거려... 사진도 예전엔 막 앓았는데 이젠 그냥 조용히 저장하고... 뭐지 익숙해진건지 맘이 떠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