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오래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와 음악과 무대를 하면서 행복했으면 좋겠고 그렇게 활동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어... 지금도 내 본진을 응원하는 팬들이 있지만 팬들뿐만 아니라, 대중이 믿고 듣는 가수 중 한 사람으로 내 본진을 떠올릴 날이 왔으면 하는 그런 바람 같은 거 지금 내 본진이 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앞으로 내가 더 잘해야겠다고 저절로 그런 생각하게 되는데 근데도 맨날 받기만 하는 것 같고.. 새벽 되니까 더 보고 싶다ㅠㅠㅠ 내 본진 오늘도 잠 푹 자고 행복하게 스케줄하면 좋겠다 나도 오늘 더 열심히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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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커피 쏟았는데 남일처럼 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