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장성규는 "펭수도 언젠가 환갑이 될 거 아닌가. 그때도 이렇게 탈 속에 있어야 하는 건가"라고 질문했고, 이에 도티는 "탈 아닌데요, 펭귄이에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장성규는 "실제로요?"라고 반문했고, 도티는 "선넘으시네"라며 "제가 직접 봤다 인증할 수 있다. 진짜 펭귄이다. 털도 만져봤다"고 강조했다.
| 이 글은 5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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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장성규는 "펭수도 언젠가 환갑이 될 거 아닌가. 그때도 이렇게 탈 속에 있어야 하는 건가"라고 질문했고, 이에 도티는 "탈 아닌데요, 펭귄이에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장성규는 "실제로요?"라고 반문했고, 도티는 "선넘으시네"라며 "제가 직접 봤다 인증할 수 있다. 진짜 펭귄이다. 털도 만져봤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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