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깨나도 이해못할일 아니 부모까지는 그나마 어른이니까 자기인생 왠만큼 만들어 뒀다 쳐(부모공개도 이해 못하겠긴함) 근데 아직 암껏도 안살아본 자식은 진짜 무슨죄 어린 동생이라던가 약간 자기일 절대 안들킬꺼라는 자신감에서 하는짓같아서 더 괘씸하거나 걍 생각없어보이거나하 아님 주변사람이 안소즁했거나?
| 이 글은 5년 전 (2020/1/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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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다 깨나도 이해못할일 아니 부모까지는 그나마 어른이니까 자기인생 왠만큼 만들어 뒀다 쳐(부모공개도 이해 못하겠긴함) 근데 아직 암껏도 안살아본 자식은 진짜 무슨죄 어린 동생이라던가 약간 자기일 절대 안들킬꺼라는 자신감에서 하는짓같아서 더 괘씸하거나 걍 생각없어보이거나하 아님 주변사람이 안소즁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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