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 생일이라 파티하고 군대가서 이제 일년만 기다리면 돼! 하고 돌아올 그날을 기약하면서...진짜 좋은 일들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잤는데... 이게ㅈ뭐야 나 진짜 너무 충격적ㅇ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솔직히 갠팬에 가까워서 좋은 동료 관계 친구 관계라고 생각하면서 좋은 인연뒀다고 생각해왔는데 그룹 생각..하는거 맞지 아니면 그런일 할리가 없어 우리 연차도 많이 찼고 그 동안 많은 풍파를 같이 견디면서 서로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타격가는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게 말이 돼? 난 5년 뒤에도 엑소 좋아하면서 힘든 일들 극복해가려했단말이야 그 힘든일을 지금 너가 주면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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