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어떤 애였을지 딱보여서 . 내가 아는 것중에는 일단 백현 시력 안좋은 여학생이 눈 찌푸리면서 보고있으니가 시간 알려주면서 "세시야 세시" 이런것도 너무 설레고 박우진은 축구하다가 공이 여자애쪽으로 넘어갔는데 바로 달려가서 "괜찮나 다친데 없나.."라고 말한것고 너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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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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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어떤 애였을지 딱보여서 . 내가 아는 것중에는 일단 백현 시력 안좋은 여학생이 눈 찌푸리면서 보고있으니가 시간 알려주면서 "세시야 세시" 이런것도 너무 설레고 박우진은 축구하다가 공이 여자애쪽으로 넘어갔는데 바로 달려가서 "괜찮나 다친데 없나.."라고 말한것고 너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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