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상황이 그래.. 언젠가 한 번은 꼭 가고 싶었던 콘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돈을 쥐어짜면 티켓값이랑 교통비 정도는 나오거든?
근데 그게 명절 용돈 건드려야 나오는 돈이라..우리 부모님은 원래 그런 돈은 개인이 알아서 다루도록(?) 하는데 원래 저축하거든..
다 까놓고 말해서 맘편하게 콘 가자니 조금 찝찝한 상태랄까.. 오늘까지 취소해야 수수료 부담이 최소화..되는데ㅠㅠㅠㅠ이씨ㅠㅠㅠ나 왜 거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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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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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상황이 그래.. 언젠가 한 번은 꼭 가고 싶었던 콘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 돈을 쥐어짜면 티켓값이랑 교통비 정도는 나오거든? 근데 그게 명절 용돈 건드려야 나오는 돈이라..우리 부모님은 원래 그런 돈은 개인이 알아서 다루도록(?) 하는데 원래 저축하거든.. 다 까놓고 말해서 맘편하게 콘 가자니 조금 찝찝한 상태랄까.. 오늘까지 취소해야 수수료 부담이 최소화..되는데ㅠㅠㅠㅠ이씨ㅠㅠㅠ나 왜 거지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