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는 항상 '서울에서 나는 힘있다ㅋ'를 외친걱보면 힘 장난아닌듯 그래서 만복이와 아이들, 리정혁동무를 무사히 북으로 보냄 그렇게 각자 잘지냄 왜냐하면 이전에도 각자 헤어지고 그리워하긴했지만 잘지냈었으니까. 리정혁동무는 전역해버리고, 피아노치러 스위스 감 쉐리도 리정혁동무 그리워하며 스위스 여행감 그리고 운명같이 만나겠지 그들은 운명으로 이루어진 인연이니까 마지막도 운명처럼. 근데 둘이 리정혁..? 윤세리..? 하며 눈 마주치고 결말하면 나 작가 찾아갈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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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은 ㄹㅇ 오늘 유퀴즈도 나오면서 사과 안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