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아닌 연생들이 있단소리가 아님 누가 잘못했고 잘했고를 떠나서) 프듀를 드디어 내 삶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기회라고 생각해서 임했는데 알고보니 조작..진짜 현타 거하게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