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다른 아이돌들도 여럿 좋아하기도 했는데 아직까지 내가 가장 믿을 수 있고 제일 편하고 항상 따뜻하다는 느낌을 주는 아이돌을 비포밖에 없어
아직도 중학생때 뭣모르고 갔던 엠넷 공개스튜디오에서 하는 인터뷰? 거기서 느꼈던 팬들을 대하는 따뜻한 눈빛이랑 목소리를 잊지 못해 그게 나한테만 해 준게 아니었음에도 시간이 이렇게 지났음에도 잊혀지지 않아
내가 어디에서 헤메고 있어도 어떤 일을 겪어도 무너지지 않고 일어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비원에이포야 내가 뒤돌아봤을 때 언제고 그 자리에서 따뜻하게 웃어줄 사람들임을 아니까 그게 각자로든 그룹으로든
나한테 가족 외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처음 알려준 사람들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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