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렌치 파이는,그거는,정말 좋아하는 과자지만요,그거는요, 그거는제 손에 한 박스가 쥐어진다며는,그 자리에서 그냥 계속 먹어요무의식 중에 먹어요그리고 다먹고 깨닫죠,내가 미쳤구나 pic.twitter.com/l4mfnqRWER— molangఇ (@molangchan) September 2, 2020 온옾 효진진짜ㅋㅌㅋㅋㅋㅋㅋㅋ 독립영화 말투같아ㅋㅌㅋㅋ ~하그등여? ~하지만여